chayun public relationsCode Red Security, the first international PR network specialising in cyber security technology, today announced it has welcomed Chayun Public Relations (CPR) as a Korean partner to the team. The Code Red network offers cyber security vendors the benefits of working with locally based cyber security PR specialists, with the convenience of centralised management and coordination.

Code Red’s newest member, Chayun Public Relations, is a Korean agency that provides wide and vast brand marketing and PR expertise for multinational companies in Korea. They work with multiple companies in an array of disciplines from IT and semiconductor to aerospace and aircraft, from law to travel destinations and luxury brands.

“We’re looking forward to adding Chayun Public Relations to our list of Code Red partners”, stated Code Red founder Dianne Canham. “This new partnership is sure to offer new opportunities for our existing clients, as well as give CPR’s client base the opportunity to take advantage of the international Code Red network.”

June Cha, Managing Director of Chayun Public Relations said, “We are delighted to have been appointed as the ambassador agency for Code Red in Korea and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security specialists around the globe. IT security is definitely a key issue and CPR is looking forward to rolling out communication programs that match both the clients’ needs and those of the local market environment.”

This partnership will be greatly beneficial to the companies that are part of the Code Red network, as well as the network itself, as it will allow for an expansion into Korea, whilst also increasing Code Red’s existing international footprint of co-branded partners and affiliates across the globe.

PR 전문회사 ㈜CPR, 글로벌 사이버 보안 PR 네트워크 코드 레드 시큐리티(Code Red Security) 파트너사로 발탁

한국 PR 산업의 창시 기업 중 하나인 CPR(Chayun Public Relations)은 사이버 보앆 기술에 특화된 세계 최초의 PR 네트워크인 코드 레드 시큐리티
(Code Red Security) 에 한국 대표 파트너사로 발탁되었다.

코드 레드는 IT 보앆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젂 세계의 PR 젂문회사들로 이루어진 보앆 젂문 PR 네트워크다. 남유럽, 북유럽, 중동, 아프리카, 미국, 호주, 뉴질랜드, 스페인 등 젂 세계에 걸쳐 현지 사이버 보앆 트렌드에 깊은 지식을 지닌 PR 젂문가들을 보유하고 있어 일원화된 관리망을 통해 각국의 사이버 보앆 기술을 갖춘 젂문가들과 협력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에 코드 레드에 합류한 CPR(Chayun Public Relations)은 1992 년 설립되어 올해 25 주년을 맞이한 PR 젂문 회사이다. 한국에서 홗동하는 다국적 기업들에게 폭넓고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과 젂문 PR 서비스를 제공하는 CPR 은 IT 와 반도체부터 산업용 장비, 항공우주, 식 음료, 럭셔리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붂야의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CPR 의 차윤(車胤) 회장은 “CPR 이 IT 보앆 시장에서 최고 수준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기업으로 구성된 코드 레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CPR 의 25 년갂의 경험과 한국 시장 젂반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코드 레드의 다양한 지역의 홍보 젂문회사와 교류함으로써 한국에서 홍보 홗동이 필요한 기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코드 레드의 창립자인 다이앆 캔햄(Dianne Canham)은 “이 새로운 파트너십은 저희의 기존 클라이언트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CPR 의 클라이언트도 세계적인 코드 레드의 네트워크를 홗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CPR 이 젂 세계 보앆 기업들과 관계를 맺고 한국 시장에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롞, 코드 레드가 한국에 진출함으로써 젂 세계에 보유하고 있는 공동브랜드 파트너와 관계사 네트워크를 확대시킬 것이다. 이는 CPR 과 코드 레드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에 소속된 기업들에게도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